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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1949년 AGF(아시아경기연맹)에서 1982년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로 변경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1948년 제14회 런던 올림픽경기대회 기간 중 아시아의 13개국 단장들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아시아 지역대회 개최를 위한 사전 협의를 요청 받고 한국·필리핀·미얀마·인도·타이완·스리랑카 등 6개국이 모여 지역대회를 개최할 것을 결정했다.

이후 1949년 2월 인도 뉴델리에서 제1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아시아육상경기연맹 결성을 합의했다. 그러나 개최국인 인도의 사정으로 제1회 대회는 열리지 못했다.

1949년 2월 9개국 대표 11명은 다시 모여 제2차 회의를 갖고 당시 인도 IOC위원인 손디(G.D.Sondhi)의 제안으로 지금의 대회명칭으로 바꿨으며 국가올림픽위원회(NOC)가 조직하는 AGF(Asian Games Federation : 아시아경기연맹)를 창설했다.

그러나 정치적.종교적인 이유와 AGF헌장과 규칙문제 등으로 여러 차례 혼란을 겪어오다가 1982년 대회 발전을 위하여 상설기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여 비 상설 기구였던 AGF을 지금의 OCA(Olympic Council of Asia : 아시아올림픽평의회)로 창설하여 아시아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대회를 주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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