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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Arch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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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경기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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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남자 여자 혼합 금메달 합계
양궁 4 4 - 8
총계 4 4 - 8

역사

경기유래

양궁이 스포츠로 행하여진 시기를 정확하게 추정하기란 어려우나, 양궁을 스포츠로 가장 먼저 행한 국가는 영국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영국은 다른 스포츠에 비해 양궁이 오랜 역사를 지니고 행해져 왔는데 “아처리 대회”가 바로 그것이다. 영국의 HENRY Ⅶ세때(1538년) 양궁은 오락용 경기로서 몇 차례 개최되면서 전 유럽에 스포츠화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1673년 이래 두 번의 전쟁기간을 제외하고 영국 요크셔 지방에서는 매년 양궁대회를 개최하여 승자의 이름을 기록 하였다는 것 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스포츠로서 양궁이 행하여진 시기는 다소간의 차이가 있을 뿐 유럽지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행하여 졌다고 할 수 있으며 이후 각 나라의 역사적, 지역적 특성에 따른 양궁은 다양한 경기방식으로 발전하면서 국가와 국가 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기 위한 움직임이 일기 시작하였다.

국내도입

우리나라에서의 양궁은 1959년 당시 체육교사이었던 고 석봉근 선생이 양궁의 보급을 모색 하였으며, 1962년 미국 군인 에로트 중령이 장충단 공원 석호정에서 양궁 시범을 보였고 1963년부터는 시범경기이긴 하지만 양궁경기가 기존의 국궁대회에 포함하여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하였고, 이와 함께 1963년 국제양궁연맹(FITA)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국제 스포츠계에 대한민국 양궁의 출범을 알리게 되었다.

올림픽종목

양궁 경기는 1900년 제2회 파리올림픽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각국의 다양한 경기방식을 하나의 국제 대회로 통합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러나 파리 올림픽은 양궁이 국제적 근대 스포츠로서의 성립을 주도한 영국, 프랑스, 벨기에, 오스트리아, 스웨덴, 미국 등 몇몇 나라들만이 참가하는 소규모 국제대회의 성격을 면치 못하였고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올림픽과 1908년 영국 런던대회, 그리고 1920년 벨기에 엔트우프 대회에서 채택된 후 중단되었고 1962년 제20회 뮌헨 올림픽에서 경기방식 통합과 규정의 정립으로 재 채택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아시안게임 종목

1958년 동경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처음 양궁이 소개되었으며 제4회 자카르타 아시아 경기대회에서도 소개되었으나 그 후 연속해서 세번의 아시아 경기대회에서는 개최되지 않았다. 양궁은 1978년 방콕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다시 소개되었으며 그 후 지금까지 남아있다.

종목강국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메달을 획득하고 있으며 일본과 대만, 인도, 중국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 획득 현황
우리나라 메달 획득 현황
구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2 1 2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4 1 0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4 0 0

경기방식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양궁종목은 퀄리피케이션 라운드(1440 Round)와 올림픽 라운드로 진행된다.

리커브
  • 퀄리피케이션 라운드(1440 Round)
    각 선수들은 FITA 라운드에서 4개의 거리에 각각 36발씩 총 144발을 쏜다. (남자 : 90m, 70m, 50m, 30m / 여자 : 70m, 60m, 50m, 30m)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결과에 따라, 개인 1위~64위, 단체 1위~16위의 순위가 결정된다.
  • 단체 경기
    남,여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상위 16팀이 국제양궁연맹(WA) 올림픽 라운드로 경기를 치른다.
    70m에서 토너먼트 전으로 진행되며 한 팀 3명의 선수가 6발씩 4회 (선수당 8발) 총 24발을 발사하여 총 득점으로 승자를 가리게 된다.
  • 개인 경기
    퀄리피케이션 라운드의 결과를 기준으로 남,여 상위 64명이 국제양궁연맹(WA) 올림픽라운드 세트제로 경기를 치른다.
    개인전은 남,여 모두 70m에서 3발씩 5회 세트로 발사하여 1승은 2점, 동점이면 1점, 지면 0점을 부여하여 종합점수 6점을 먼저 취득한 선수가 승리한다.
컴파운드
  • 컴파운드 종목의 모든 경기는 50m 거리에서 치른다.
  • 단체경기
    리커브와 경기방식이 동일하다.
  • 개인 경기
    선수당 3발씩 5엔드 (점수누적제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룬다.

경기용어

그립(grip) : 
활의 손잡이 부분
노크(nock) : 
화살을 활 줄에 끼는 것, 또는 끼는 용구
노킹 포인트(nocking point) : 
노크를 끼는 부위
대드 릴리즈(dead release) : 
앵커 포인트(anchor point) 위치에서 손가락 힘을 빼고 릴리즈(release) 하는 것
댐퍼(damper) : 
스태빌라이저(stabilizer)에 붙이는 완충장치
드로(draw) : 
현을 당기는 것
드로랭스(draw length) : 
화살을 당기는 길이
드로 웨이트(draw weight) : 
화살을 당기는 힘
드로잉(throwing) : 
활에 현을 끼워 당기는 상태
라운드(round) : 
한 거리에서 정해진 화살 수를 쏘는 것
런너(runner) : 
표적에 있는 화살을 발사한 선수에게 가져다 주는 사람
로드 스태빌라이저(road stabilizer) : 
활의 진동 토크(torque)를 제거하기 위해 활을 설치하는 안전기의 봉
로우 앵커(low anchor) : 
활을 턱 밑에 고정 시키는 방법
리커브(recurve) : 
반대쪽으로 휘어진 활의 끝 부분
리커브 보우(recurver bow) : 
리커브된 활
릴리즈(release) : 
현에 화살을 끼워 당겨 손가락을 풀어주는 발사 동작
림(limb) : 
활의 날개
매치(match) : 
두 선수, 두 팀간의 경기, 엘리미네이션, 파이널 라운드에서 두 선수와 두 팀간의 경기
메디테리니안 스타일(mediterranean style) : 
지중해 형. 검지, 중지, 약지의 3손가락으로 현을 당겨 쏘는 모양
몽고리안 스타일(mongolian style) : 
몽고형. 현을 엄지손가락에다 걸고 쏘는 모양
백(back) : 
활의 배면, 표적에 향한 활의 면
베어 보우(bare bow) : 
몸체에 아무것(조준기, 스태빌라이저 등)도 붙이지 않은 활
베인(vane) : 
날개 깃
벨리(belly) : 
활의 앞면
보우 암(bow arm) : 
활을 쥔 팔, 활을 미는 팔
보우 케이스(bow case) : 
활 주머니
브이 바(V-bar) : 
V자형 안정기
사이트(sight) : 
조준기
사이트 윈도(sight window) : 
활의 손잡이 위에 파인 부분
사이트 핀(sight pin) : 
조준할 때 표적 중심에 맞추는 조준기의 부분
샤프트(shaft) : 
화살대
샤프트 사이즈(shaft size) : 
같은 스파인(spine)의 화살을 간단히 구별하여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화살의 사이즈
서빙(serving) : 
현이 마찰로 끊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현의 위에 감은 줄
세트(set) : 
발사선에서 스탠스를 정하여 몸을 안정시키는 것
스퀘어 스탠스(square stance) : 
양 발끝이 표적 중심과 일직선으로 선 다리의 위치
스태빌라이저(stabilizer) : 
화살이 발사되었을 때 활이 흔들림 없이 진동을 흡수하여 화살이 바르게 날도록 활에 설치하는 봉 또는 무게를 다는 안전 장치
스탠드 퀴바(stand quiver) : 
활을 걸어 놓는 기구
스탠스(stance) : 
화살을 발사하기 위하여 사선에 서 있는 자세
스트링(string) : 
현(활줄)
스트링 노크(string nock) : 
활줄을 끼우는 활의 끝부분
스트링 하이트(string height) : 
현과 핸들과의 거리
스트링거(stringer) : 
활줄을 끼우는 용구
스파인(spine) : 
화살이 휘어지는 강도
슬링(sling) : 
발사 후 활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끈
싱글 라운드(single round) : 
90,70,50,30m 각 거리를 36발, 합계 144발을 쏘는 것을 말함(여자는 70,60,50,30m)
아처리 파라독스(archery paradox) : 
발사 순간 화살이 앞으로 날으면서 휘어지는 현상
암 가드(arm guard) : 
팔을 보호하기 위해 팔에 대는 용구
애로 레스트(arrow rest) : 
활에 부착한 화살 받침
애로 플레칭(arrow fletching) : 
화살에 깃을 붙이는것
앵커(anchor) : 
활 줄을 당겨 턱 부위에 고정시키는 상태
앵커 포인트(anchor point) : 
드로 암(draw arm)의 손을 고정시키는 점 또는 위치
앵커링(anchoring) : 
앵커 포인트(anchor point)를 정하는 것
어블리크 스탠스(oblique stance) : 
오픈 스탠스보다 극단적으로 빗겨나온 발의 위치
어퍼 림(upper lim) : 
활의 상측 날개
에임(aim) : 
사이트 핀을 표적중심에 조준하는 것
엔드(end) : 
화살 3발 또는 6발을 쏘는 단위
엘리미네이션 라운드(elemination round) : 
개인, 단체 토너먼트 : 개인전은 64강, 32강, 16강, 단체전은 16강, 8강전을 말함
오픈 스킬(open skill) : 
개방기능
오픈 스탠스(open stance) : 
좌.우 발끝이 표적 중심으로 향하여진 발의 위치
올림픽 라운드(olympic round) : 
올림픽에서 사용하는 경기 방식
웨이팅 라인(waiting line) : 
대기선(슈팅 라인 5m 후방)
유닛(unit) : 
필드 아처리(field archery)에서 14표적을 쏘는 것
익스텐션(extension) : 
근거리를 쏠때 조준기를 앞으로 나오게 만든 용구
체스트 가드(chest guard) : 
현이 옷에 닿지 않도록 가슴에 대는 용구
캠(cam) : 
컴파운드 활에 완충 장치를 하기 위하여 쓰이는 찌그러진 기구
컴파운드 보우(compound bow) : 
2개의 케이블과 2개의 도르레를 사용하여 만든 활
코크 페더(cock feather) : 
화살의 바깥쪽을 향한 숫깃
쿠션 플런저(cushion plunger) : 
스프링(spring)으로 프레서 포인트(pressure point : 앞점)의 강도를 조절하는 용구
퀴버(quiver) : 
화살을 넣는 통
퀼리피케이션 라운드(qualification round) : 
자격 부여를 위한 라운드 즉 예선전. 세계 선수권 대회 처음 이틀 동안 벌어지는 싱글 FITA 라운드로서, 개인전 64명과 단체 16팀에게 참가 자격을 부여함
크레스트(crest) : 
화살을 구별하기 위하여 화살대에 칠한 모양
크로우즈드 스킬(closed skill) : 
폐쇄기능
크리커(clicker) : 
화살을 일정하게 당기기 위하여 활에 부착하는 용구
키샤(kisser) : 
현에 고무 혹은 다른 물체로 입에 닿도록 하여 앵커를 일정하게 도와주는 용구
타겟 아처리(target archery) : 
표적 경기
탭(tab) : 
현을 당길 때 손가락을 보호하는 용구
테이크 다운 보우(take down bow) : 
휴대하기 편리하게 분해할 수 있는 활
튜닝(tuning) : 
장비의 조절 및 점검
틸러 하이트(tiller height) : 
핸들(handle)과 림(limb) 접촉 부위에서 현이 직각으로 교차되는 점까지의 거리
파이널 라운드(final round) : 
개인, 단체 토너먼트. 개인전은 8강전, 4강전, 3-4위전, 결승전, 단체전은 4강전 3-4위전, 결승전을 말함
퍼펙트 엔드(perfect end) : 
발사된 화살 모두가 10점에 적중됨
페이퍼 테스트(paper test) : 
화살이 활에서 떠나는 순간 화살의 비행을 테스트 하는 방법
포인트(point) : 
화살 촉
팔로우 드루(follow throught) : 
발사 후의 드로 핸드의 움직임 또는 발사 후의 동작
풀 드로(full draw) : 
현을 완전히 당겼을 때의 모양
플레처(fletcher) : 
깃 붙이는 기계
피드 백(feed back) : 
연습할 때 숙달하기 위하여 하는 반복 훈련
피봇 포인트(pivot point) : 
그립(활을 잡는 부분)에서 가장 많이 파여진 부분
피스트메일 게이지(fistmele gauge) : 
노킹 포인트나 현의 높이 등을 재는 자
피치(pich) : 
화살에 깃 붙인 각도
핀치(pinch) : 
화살을 끼워 당길 때 노크가 손가락 사이에 물리지 않도록 둘째 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 사이에 끼우는 기구
핀치 스타일(pinch style) : 
화살을 검지와 엄지에 끼고 발사하는 모양
필드 아처리(field archery) : 
산이나 들판에서 표적을 세워 놓고 하는 경기
필드 캡틴(field captin) : 
경기 책임자
필링(feeling) : 
활을 쏠 때 자세에 대한 느낌
하이 앵커(high anchor) : 
드로 핸드(draw hand)를 높은 위치에 고정하는 것
핸들 라이저(handle riser) : 
활 중심의 두터운 부분
헨 페더(hen feather) : 
화살이 활에 스치고 지나가는 곳에 붙여진 암깃
홀딩(holding) : 
현을 당겨 얼굴 부위에 닿는 상태
후킹(hooking) : 
당기는 손의 검지, 중지, 약지의 제 1관절에 활줄을 거는 동작
휠(wheel) : 
컴파운드 활에 완충 장치를 하기 위하여 쓰이는 둥근 기구
히트(hit) : 
화살이 표적에 맞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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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응원메시지가 있습니다.

양궁
  • SCW
  • 2014-09-29 오전 02:12:18
양궁 캐릭터 오진혁선수인줄;
양궁
  • SCW
  • 2014-09-29 오전 02:06:03
세계 최고의 원딜 오진혁선수 짱짱맨.
양궁
  • 김재경
  • 2014-09-23 오후 02:34:05
본찬아 양궁잘해라!!!앞에서지켜보지못하더라도 먼곳에서지켜볼게!!잘할거라믿는다~양궁선수들 모두화이팅입니다★
양궁
  • 민경보
  • 2014-09-23 오전 11:57:16
양궁선수 화이팅 !!! 민리홍 선수 힘 내라 !!!
양궁
  • 박정현
  • 2014-09-17 오후 09:57:40
인천아시아게임 양국종목 선수들, 우리가 응원하고 있습니다. 꼭 금메달 따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양궁
  • 조아름
  • 2014-08-22 오후 04:53:07
양궁선수들 화이팅 이번 컴파운드 선수들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 효자종목입니다 모든 선수들 끝까지 힘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화이팅
양궁
  • 2014-05-18 오후 05:21:18
화이팅!할수있어
양궁
  • 강숙희
  • 2014-04-20 오후 11:42:13
인천아시아게임에 출전하시는 양궁 선수들께 희망과 행운이 깃드시길 바라며 뜨거운 열정 세계에 보여주세요 ^^ 원하시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국민들의 높은 응원의 소리가 선수분들께 힘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양궁
  • 고희정
  • 2014-04-20 오후 11:40:39
♥양궁 선수들!드높은 기상을 맘껏 펼치어,좋은 성적있으시길 마음가득빕니다! 그간의 노력의 결실을 이뤄주세요! ♥인천AG홈페이지 새단장을 함께 축하하며,인천AG종목도 함께 응원해요! 믿고 찾는 인천AG이기에,새출발에 더욱 큰 관심이 가네요.저도 많이 알리고 추천할께요!인천AG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흥미로운 인천AG 이야기 쭉 함께하겠습니다!
양궁
  • 고희정
  • 2014-04-20 오후 11:40:06
♥페이스북좋아요, 트위터 팔로우완료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바라며, 각종 SNS와 블로그, 카페에 공유했어요. http://blog.naver.com/pyongga/208481876 https://twitter.com/pyongga/status/45786572702681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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