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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Bow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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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남자 여자 혼합 금메달 합계
볼링 6 6 - 12
총계 6 6 - 12

역사

경기유래

볼링은 매우 현대적인 경기여서 그 역사가 비교적 짧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현존하는 스포츠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BC 7000년 전의 이집트 고분에서 나무로 된 볼과 핀이 발견되었다. 어떤 방식으로 경기가 행해졌는지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이 볼과 핀이 볼링의 기원으로 간주되고 있다. 역사상으로는 13-14세기 경 중세 유럽에서 처음 볼링이 등장하였다. 그러나 중세의 볼링은 현재와 같이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종교상의 의식이나 점을 치는데 이용되었다. 독일의 교회에서 성행하는 종교적 의식으로서, 케겔(곤봉)을 악마로 간주하여 복도 구석에 세워 놓고, 일정한 거리에서 둥근 물체를 굴려 케겔을 넘어뜨리는 것으로 신앙심을 판단하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자신의 운명을 점치는 신중한 의식으로 받아들였었다.
그러나 점차 신앙심과는 관계가 없이 취미로 즐기게 되었고, 흥미본위의 놀이로 되어 교회 밖으로 나와 널리 보급 되었다. 한편, 볼링을 하는 사람(Bowler)을 '케구'라고도 하는데, 이는 케겔에서 파생된 독일어의 흔적이다. 16세기 유명한 종교개혁가 M.루터는 볼링계(界)에서도 대개혁자였다. 9개의 핀을 사용했던 '나인핀스'는 루터가 고안한 것이다. 그때까지 일정하지 않았던 볼링의 핀은 이때부터 9개로 되었고, 전유럽에 유행하였다.
1625년 네덜란드인(人)에 의하여 나인핀스가, 같은 무렵에 론 볼스(잔디 위에 하나의 공을 놓고 일정한 거리에서 다른 공을 굴려서, 가장 가깝게 닿게 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가 아메리카대륙에 전해졌으나, 나인핀스가 인기를 얻어 급속히 퍼졌다. 그러나 이것이 도박에 이용되자, 청교도의 반대운동에 부딪쳐 한때 수그러졌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핀이 9개라서 안된다면 10개로 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의 '텐핀스 볼링'이 탄생하였다. 1895년 ABC(American Bowling Congress)가 발족하여 체계적 발전을 거듭하였다. 미국에서 발전한 현대 볼링은 스포츠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1952년 자동식 핀세터가 발명되면서부터 볼링 인구도 급격히 늘어났으며, 세계 각국으로 보급되었다. 1954년 헬싱키에 7개국 대표가 모여 국제볼링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s Quilleurs:FIQ)을 창설하였는데, FIQ는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141개국이 가맹하고 있다. FIQ산하에는 세계 텐핀볼링연맹(World Tenpin Bowling Association:WTBA)과 세계나인핀볼링연맹(World Ninepin Bowling Association)이 있으며 현재의 스포츠 볼링은 텐핀볼링이며 WTBA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123개국이 가맹되어 있고,다시 3개 지역(American zone, Asian zone, European zone)으로 구분되어 있다. FIQ/WTBA 총회는 2년마다 개최되며, 세계선수권대회는 남녀를 구분하여 매2년마다 개최되고 남녀를 혼합한 세계대회는 4년마다, 지역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에서의 볼링은 1920년대에 선교사들이 사택에서 즐기던 것이 시초다. 6·25전쟁 후 1952년 미군부대 안에 볼링장이 생겼고, 1963년에 워커힐에 관광객을 위해 6레인(lane)의 볼링 시설을 갖춤으로써 처음 도입되었다. 1969년 서울에 코리아볼링센터(KBC)가 설치되어 본격적으로 볼링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1969년 대한볼링협회가 창립되고,1973년 사단법인 대한 볼링협회가 발족되어, 공식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이는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로 문교부의 승인을 얻었다. 1978년 FIQ/WTBA 아시아 지역(Asian zone)에 가맹하였고, 1979년 FIQ/WTBA에 62번째 회원국으로 정식 가맹 하였다.

올림픽 종목

비올림픽 종목

아시안 게임 종목

볼링은 1978년 제8회 방콕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정식 종목이 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싱가폴, 일본, 사우디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 획득 현황
우리나라 메달 획득 현황
구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3 2 2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4 4 3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8 5 2

경기방식

  • 볼링은 1게임을 단위로 하면서 넘어뜨린 핀의 수를 득점으로 하여 승부를 정하는데 이 1게임은 10개의 프레임에 의해 구성된다.
  • 1 프레임에 2번 투구할 수 있으며(다만 한 번에 10개의 핀을 전부 쓰러뜨렸을 때는 그것으로 끝난다) 최고득점수는 300점 만점이다
  • 각 게임은 한 쌍의 레인에서 실시되고 단체/개인선수는 계속적으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한 레인에서 1프레임을 투구하며 다음 프레임은 옆 레인에서 투구한다.
  • 이 방식으로 각 프레임을 바꾸어서 1레인 당 5프레임을 완료하여 경기를 마친다.
  • 개인종합은 개인, 2인조, 3인조, 5인조전 총 24게임의 총득점으로 순위 를 결정하며, 마스터즈는 개인종합 총득점 상위 16명이 경기에 참여하 여 순위를 결정한다.

경기용어

가이드 스포트(guide spot) : 
유도점
거터 볼(gutter ball) : 
볼이 레인 좌우측 홈에 떨어진 경우
거터(gutter) : 
레인 좌우측 홈
게임 블록(game block) : 
한 이벤트의 끝맺음
그레이브 야드(grave yard) :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레인
노즈 힛트(nose hit) : 
1번핀을 정면으로 맞추는 것
더블(double) : 
2회 연속 스트라이크
더취 맨(dutch man) : 
스트라이크와 스페어를 차례로 해서 200점이 된 선수
데드 볼(dead ball) : 
핀 데크에 핀이 넘어졌으나 점수로 가산되지 않는 상태
델리게이트 오브 더 데이(delegate of the  day) : 
당일 심판 위원
딜리버리트 파울(deliberate foul) : 
고의적인 반칙
라운드 로빈 이벤트(round robin event) : 
개인 종합 16강이 각각 1:1단게임 승부로 보너스 점수(승자 10점, 동점 5점, 패자 0점)를 가산하여 4강을 결정하는 경기방식
레인 어사인먼트(lane assignment) : 
레인 배정
로킹(locking) : 
볼의 구멍이 협소하여 꼭 끼는 상태
로프팅(lofting) : 
투구시 볼이 투구 위치에서 멀리 레인 위에 떨어지는 상태
롤링 아웃(rolling out) : 
스트라이크 존에 맞추지 못함
리드 오프 맨(lead off man) : 
단체전의 제 1번 투구자
리버스(reverse)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심하게 휘는 구질
리보울(rebowl) : 
재 투구
리브(leave) : 
제1투구 후 남은 핀 수
리셋(reset) : 
핀의 재배열
리어 쿠션(rear cushion) : 
쓰러지는 핀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 피트 후방에 부착된 고무판
리프트(lift) : 
릴리스 상태에서 볼을 회전시키는 동장
리플레이먼트 오브 핀(replacement of pins) : 
핀 교체
릴리스(release) : 
투구 동작에서 손가락으로부터 볼을 놓는 상태
바 메이드(bar maid) : 
앞 핀에 가려 보이지 않는 핀
백업 볼(backup ball) : 
오른손(왼손) 투구자의 투구볼이 우측(좌측)으로 휘어 도는 구질
베거(beggar) : 
스트라이크를 계속 치는 선수를 지칭
보울링 온 더 롱 레인(bowling on the wrong lane) : 
레인 착오 투구
보크(baulk) : 
투구 전에 파울선을 넘은 상태
볼 리턴(ball return) : 
볼이 볼 테이블로 되돌려지는 통로
블로(blow) : 
스페어 처리를 못한 경우
블로킹(blocking) : 
레인 정비를 통하여 스트레이트 존으로 길을 내는 것
빅 파이브(big five) : 
한 쪽에 두 개의 핀 반대측에 세 개의 핀을 남긴 스프릿
사이드 파티션(side partition) : 
볼에 맞은 핀을 보호하기 위한 피트 양측면의 벽
서페이스 하드니스(surface hardness) : 
볼의 표면 강도
셀(shell) : 
볼의 표면층
셋 업(set up) : 
핀을 다시 세우는 것
스위퍼(sweeper) : 
핀을 레인 위에 남기지 않고 모두 쓸어내는 구질
스위프 바(sweep bar) : 
핀 데크의 넘어진 핀을 피트로 끌어 내리는 가로 막대
스쿼드(squad) : 
조편성
스퀴징(squeezing) : 
볼의 구멍이 커서 헐렁한 상태
스크래치(scratch) : 
핸디캡을 주지 않는 경기 방식
스토리지 랙(storage rack) : 
볼 보관대
스토퍼(stopper) : 
볼 테이블로 되돌아 오는 볼의 속도를 줄이는 장치
스트라이드(stride) : 
투구를 행할 때의 보폭
스트라이킹 아웃(striking out) : 
경기를 스트라이크로 끝냄
스트레이트 볼(straight ball) : 
직선 궤도를 형성하는 구질
스트로크(stroke) : 
릴리스 동작 시 모든 기술을 지칭
스팬(span) : 
볼의 엄지 구멍과 중지 약지 구멍간의 거리
스페어(spare) : 
제1투구에서 남은 핀을 제2투구에서 모두 쓰러뜨리는 것
스포트(spot) : 
겨냥점(투구의 목표 지점)
스플래쉬(splash) : 
핀이 순간적으로 모두 쓰러지는 것 같은 통쾌한 스트라이크
슬로 레인(slow lane) : 
표면 마찰이 많아서 후크나 커브가 잘 되는 레인
슬로 보울링(slow bowling) : 
지연 투구
슬로트 앨리(slot alley) : 
스트라이크가 잘 나오는 레인
앵글(angle) : 
볼이 구르는 궤도 상의 각도
앵커 맨(anchor man) : 
단체전의 최종 투구 선수
에임 스포트(aim spot) : 
겨냥점
엑스트라 플레이어(extra player) : 
엑스트라 플레이어(3인조, 5인조 경기에서 조편성을 하고 남은 선수, 남는 선수가 모여 다른 조로 편성됨)
엘리미네이션 이벤트(elimination event) : 
예선전
엘리저빌리티(eligibility) : 
참가 가격
오프 셋(off-set) : 
올바르게 핀이 놓이지 못한 상태
오픈 프레임(open frame) : 
스트라이크 또는 스페어로 처리하지 못한 프레임
인터럽티드 게임(interrupted game) : 
문제 발생시 중단된 경기
쥬리 오브 어필(jury of appeal) : 
소청 위원단
체리(cherry) : 
겹쳐 있는 2개의 핀 중 앞 핀만 쓰러뜨린 경우
치즈 케이크(cheese cake) : 
점수가 잘 나오는 레인
카운트(count) : 
스트라이크나 스페어 추에 득점에 보태어지는 점수
커브 볼(curve ball) : 
휘어서 굴러 가는 볼
컨벤셔널 볼(conventional ball) : 
일반 보울러 취향으로 만들어진 볼의 구멍
케이던스(cadence) : 
스텝과 스텝 사이의 소요 시간
크로스 앨리(cross alley) : 
대각선으로 볼을 굴리는 것
크리퍼(creeper) : 
천천히 구르는 볼
킥 백(kick back) : 
핀이 쓰러지는 부근에 설치된 양쪽의 벽
타겟(target) : 
레인 위의 삼각형 투구 목표 지점 표시
타이 브레킹 프로시듀어(tie breaking procedure) : 
동점 처리 절차
탠덤(tandem) : 
2개의 핀이 앞뒤로 서서 앞에서 1개의 핀만 보이는 경우
탭(tap) : 
스트라이크 존에 투구하였으나 핀이 1개 남은 상태
테일 프랭크(tail plank) : 
레인 최단부에 설치된 꼬리판
트리플 빗(triple bit) : 
3게임 득점이 똑같은 경우
트리플/터키(triple/turkey) : 
3연속 스트라이크
팀 하이 게임(team high game) : 
한 팀이 리그전에서 기록한 한 게임의 최고 득점
파운데이션(foundation) : 
9프레임에서 스트라이크를 얻는 것
팔로 스루(follow through) : 
투구 후의 연속된 팔 동작
퍼들(puddle) : 
볼이 레인 좌우측 홈으로 떨어진 경우
퍼펙트 게임(perfect game) : 
1게임에서 300점을 기록한 경기
포킷(pocket) : 
스트라이크가 유발되는 지역
프레임(frame) : 
1게임을 10등분 한 1회마다의 구분
프로젝터 스크린(projector screen) : 
선수 점수를 스크린에 비춰주는 장치
피트(pit) : 
쓰러진 핀이 떨어지는 곳
핀 데크(pin deck) : 
핀을 세워놓는 곳
핀 세터(pin setter) : 
핀을 배열하는 장치
핀 스포트(pin spot) : 
핀을 세우기 위한 표시점
하이 힛트(high hit) : 
겨냥한 핀을 정면으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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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응원메시지가 있습니다.

볼링
  • 이재걸
  • 2014-09-30 오후 05:25:54
왜 한 경기도 중계를 안해주시나요 중계해주세요
볼링
  • 신주용
  • 2014-09-23 오전 09:12:25
해솔이형 화이팅!!!! 미쿡에서 응원함돠! ㅋㅋㅋㅋㅋ
볼링
  • 신지혜
  • 2014-09-23 오전 08:56:46
힘내라곢!!!!!!!!!!!!!!!!!111
볼링
  • 문두영
  • 2014-09-23 오전 08:53:43
효자종목을 이렇게 개무시 하다니...볼링선수들 마음 아프겠지만 선전해주세요...그대들이 12개를 다 차지해서 본때를 보여줍시다...부상없이 늘 하던대로만 하시면 금메달은 당연히 저희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 1등이 아녀도 좋습니다. 최고의 경기로 드라마를 만들어 주세요...ㅠㅠ
볼링
  • 송희자
  • 2014-09-22 오후 05:15:39
내일 드뎌 첫 경기 시작이네요~ ^^ 볼링선수들 응원 보냅니다~ 홧팅~!!! 아직은 중계방송이 부족해서인지 아님 올림픽 종목에 없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부족하지만, 금메달의 효자 종목인 만큼 언젠가는 올림픽종목으로 채택도 되고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종목으로 우뚝 설 것으로 믿습니다~ 볼링 꿈나무들을 위해서 언제나 홧팅!!해주세요~^^
볼링
  • 진범2288
  • 2014-09-20 오전 11:27:11
이번주 화요일에 우리나라 볼링경기를 하네요 손연희누나, 조영선형 최고기록을 받으세요 무리하게 하시지 마시고 잘하세요... 화이팅 진범
볼링
  • 이인호
  • 2014-07-23 오전 10:06:24
이번대회에서도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부상없는 아시안게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볼링
  • 이은숙
  • 2014-04-20 오후 02:25:08
볼링선수단을 응원합니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시원한 스트라이크 빵빵 터뜨려주세요~~
볼링
  • 오성희
  • 2014-04-19 오전 10:29:01
저도 볼링을 취미로 하는데 참 재미있어요~ 볼링이 경기대회 종목이라서 신기하고, 볼링초보라서 배울점이 많을것 같아요~ 남녀 노소 누구나 한번 배우면 볼링에 매력에 푹 빠지죠~ 이번에 경기 보면서 배우고 싶어요 스트라이크~ 홧팅!
볼링
  • 강지연
  • 2014-04-18 오후 07:50:31
우리 볼링선수여러분의 화이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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