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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

Rug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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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남자 여자 혼합 금메달 합계
럭비 1 1 - 2
총계 1 1 - 2

역사

경기유래

1823년 말경 영국의 럭비학교에서 풋볼경기가 벌어지고 있었다. 득점이 없는 가운데 끝날 무렵 돌연 월리엄 웹 엘리스(william Webb Ellis)이라는 소년이 상대가 킥한 볼을 잡고 맹렬한 스피드로 상대편을 돌파하여 골라인으로 달려들었다. 당시는 드리블 이외는 허용되지 않았으므로 꿈에도 생각지 못한 위반행위가 오늘날의 럭비의 기본적인 규칙을 만들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종래의 규칙을 과감하게 무시한 이 경기가 계기가 되어 지금의 럭비 룰의 기초가 이 학교에서 초안되었고, 이것이 각 학교 사이에 급속도로 보급되었다. 팀의 수도 자연히 늘어남에 따라 규칙의 통일도 필요해졌으며, 그에 따라 발만으로 하는 축구경기를 위한 LFA(London Football Association:런던풋볼협회)가 1863년에 설립되었고, 손과 발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럭비경기를 위한 RFU(Rugby Football Union:럭비풋볼협회)가 1871년 설립되었다.
그후 럭비는 통일된 규칙으로서 급속도로 발전하여 1873년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하여 전세계에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1884년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시합에서 사고가 생겨, 이를 해결하기 위해 1890년 영국과 영연방국가를 중심으로 IRB(International Rugby Board:국제럭비연맹)가 결성되었다.
럭비 경기는 1800년대 초 빅토리아 여왕 시대, 영국의 럭비학교(Rugby School)에서 처음 유래된 것으로 학교의 이름을 따서 럭비라고 불리게 되었다. 7인제(Seven-a-side ; Sevens) 럭비는 1883년 스코틀랜드의 경계선에 위치한 멜로즈(Melrose)라는 어느 곳보다 럭비 경기가 아주 인기 있었던 도시에서 Nigel Haig에 의해 고안되었으며, Haig는 멜로즈市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약식 럭비를 제안하였다. 그는 이렇게 함으로써 멜로즈市의 경제사정을 호전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견하였고, 그의 예견이 적중함으로써 7인제의 럭비는 급속도로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는 일본인들에 의해 처음 럭비풋볼이 소개되었는데, 당시 한국에 진출해 있던 경성전기, 철도청, 총독부와 경성 사범, 경성 중학 등 일본인 학교를 중심으로 럭비풋볼의 간헐적으로 행해지고 있었다. 럭비풋볼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1927년 12월 8일 일본 럭비계에서 선수로 활약하던 마쓰오까와 모도야마 등이 주선으로 경성 럭비 구락부가 조직된 이후부터이다. 한국인으로는 1928년 10월 26일 일본에 유학하면서 럭비에 관심을 가졌던 이승렬, 서상국, 박석윤, 안재홍, 이길용 등이 태서관에 모여서 한국인들만의 구락부를 조직하기 위한 모임을 가진 것이 처음이었다.
광복 이듬해인 1946년 3월에 우리 럭비축구인들의 뜻을 모아 대한럭비축구협회가 정식으로 창설되었다. 그 후 대한체육회에 가맹하였으며, 대한럭비풋볼협회, 대한럭비협회로 명칭을 바꾸어 오늘에 이르렀다.

올림픽 종목

7인제 럭비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채택 종목 후보였으나 채택되지는 않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아시안 게임 종목

럭비는 1998년 제13회 방콕 아시아경기대회 때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7인제와 15인제가 함께 열리다가, 2006년 도하 아시아경기대회 및 2010년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남녀 7인제만 채택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 일본, 홍콩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 획득 현황
우리나라 메달 획득 현황
구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2 0 0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0 1 0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0 0 1

경기방식

럭비는 7명의 선수로 구성된 2개의 팀이 경기규칙과 스포츠 정신에 따라 페어플레이를 준수하면서 볼을 갖고 뛰며 패스, 킥 그리고 그라운딩 해서 가능한 많은 득점을 올리는 경기이다.
일반적으로 미식축구와 다른 점은 손으로 공을 패스할 때는 앞으로 패스할 수 없다는 점이다. 패스는 반드시 자기와의 동일 선상 또는 뒤에 위치한 선수에게 패스해야 한다는 것이다.
럭비의 득점방범으로 트라이(try, 상대방 골라인 바깥쪽까지 공을 가져가서 바닥에 찍는 것)를 하거나 골 포스트로 공을 관통시켜 득점을 할 수 있다. 트라이를 성공할 경우 5점이 주어지며 트라이 후 주어지는 컨버션킥(Conversion Kick)을 성공할 경우 2점이 추가로 주어진다. 또한 상대의 무거운 반칙으로 얻어지는 페널티 킥(Penelty Kick)과 드롭킥(Drop Kick, 공을 운동장에 한번 뛰긴 후 차는 킥)을 성공할 경우 3점이 주어진다.
경기시간은 14분(전후반 7분, 휴식 2분, 결승전은 전후반 10분, 휴식 2분)이다.

시드배정
  • 상위 3~4개 팀은 그에 따라 시드가 주어지며 랭킹은 가장 최근의 아시아 토너먼트대회의 성적과 국제럭비연맹과 협의하여 결정한다.
경기시간
  • 예선전 : 전·후반 각 7분, 총 14분(휴식 2분)
  • 결승전 : 전·후반 각 10분, 총 20분(휴식 2분)
  • 연장전 : 전·후반 각각 5분간의 연장전을 하며, 전반전을 마치면 휴식 없이 사이드를 바꾼다.
경기방법
2개조일 경우
  • 조별리그
  • 각조 1, 2위팀간 크로스매치후
  • 각 승리팀간 결승, 패자팀간 3, 4위전
3개조일 경우
  • 조별리그
  • 각조 상위 1위 3개팀과 각조 상위 2위팀 중 가장 성적이 좋은 1개팀 총4개팀은 넉아웃 방식에 의해 준결승 시행 후, 준결승전의 승자팀간 결승, 준결승 패자팀간의 3, 4위전
  • 각 승리팀간 결승, 패자팀간 3, 4위전
4개조일 경우
  • 조별리그
  • 각조 상위 2팀은 넉아웃 방식에 의해 준준결승, 준결승 시행 후, 준결승 전의 승자팀간 결승, 준결승전의 패자팀간 3, 4위전
무승부일 경우 결정방법
  • 넉아웃 방식의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 및 3, 4위전 적용
    • 전·후반 5분의 경기를 실시하되 연장전 휴식시간의 없으며 Sudden-death제를 적용하고 그래도 무승부일 경우 coin 토스로 결정
  • 예선리그에서의 점수부여 방법
  • 승점제를 실시한다.
    • 승 4점, 무승부 2점, 패 0점
  • 조별경기에서 어느 팀이 부전승을 주거나 기권으로 경기를 하지 못할 경우, 상대방 팀은 승점 4점을 부여 받는다.
  • 만약 1팀이 기권하면, 그때 기권한 팀의 득점 및 실점은 무효가 된다.
예선리그의 동일 조에서 2팀 이상이 같은 승점을 획득할 경우, 다음과 같이 순위를 결정한다.
  • 모든 예선 경기에서 상대팀과의 점수 차이를 고려한다. 예선 경기에서 가장 많은 점수(득점)를 기록한 팀이 높은 순위가 된다. 만약 여전히 동률일 경우
  • 모든 예선 경기에서 상대팀과의 트라이 점수 차이를 고려한다. 예선 경기에서 가장 많은 트라이 점수를 기록한 팀이 높은 순위가 된다. 만약 여전히 동률일 경우
  • 모든 예선 경기에서 획득한 점수를 고려한다. 예선 경기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높은 순위가 된다. 만약 여전히 동률일 경우
  • 모든 예선 경기의 트라이 점수를 고려한다. 예선 경기에서 가장 많은 트라이 점수를 획득한 팀이 높은 순위가 된다. 만약 여전히 동률일 경우
  • 팀 매니저들이 동전을 던져 순위를 결정한다.

경기용어

10m 오프사이드 규칙(off-side the 10 metre law) : 
페널티나 프리킥시 볼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팀의 선수는 페널티나 프리킥지점에서 10m 후방으로 물러나야 하는데 10m 이상 물러나지 않은 것을 말한다.
22m 지역(the 22) : 
골라인과 22m 라인 사이의 지역으로, 22m 라인은 포함 되나, 골라인은 포함되지 않는다.
5m 스크럼(5m scrum) : 
인 골에서 볼을 가진 플레이어가 볼을 그라운딩 할 수 없도록 포착당한 경우, 또 어느 쪽이 먼저 볼을 그라운딩 하였는지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그 지점에 상대해서 골 라인으로부터 5m의 지점에서 스크럼을 짜고, 공격측이 볼을 넣는다. 수비측의 플레이가 자기편의 골 라인을 지나 후방으로 볼을 힐 킥, 캐리 백, 패스 또는 노크하여 인 골에서 데드가 된 경우도 예외를 제외하고는 5m 스크럼이 적용된다.
골(goal) : 
필드어브플레이에서 선수가 플레이스킥이나 드롭킥으로 볼을 상대방 골대의 크로스바를 넘기고 골포스트 사이로 통과하게 하여 얻은 득점. 킥오프나 드롭아웃 또는 프리킥에서는 골로 득점할 수 없다.
공격 팀(attacking team) : 
자기 측 하프(half) 지역에서 플레이가 진행되고 있는 팀이 방어 팀이다. 방어 팀의 상대측을 공격 팀이라 한다.
그라운딩 더 볼(grounding the ball) : 
선수가 볼을 잡고 인골 안에서 지면에 대거나 인골 지면에 있는 골을 한손 또는 양손, 양팔, 허리에서 목까지의 선수 몸의 앞부분을 이용하여 볼을 지면에 누르는 행위를 말한다.
낫 스트레이트(not straight) : 
스크럼, 라인 아웃에서 볼이 휘어지게 던져지는 것을 말한다.
넘버 에이트(number eight) : 
등번호 8번 선수를 말하며 포워드의 제3열째의 플레이어로서, 앞 뒤 어느 쪽에서 세어도 8번째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이 이름이 붙었다.
노 사이드(no side) : 
경기 종료를 말한다. 럭비에서는 경기가 끝나면, 양자가 서로 건투를 찬양하는 노 사이드의 정신이 중요시 된다.
녹온(knock-on) : 
볼을 앞으로 떨어뜨리는 것.
데드(dead) : 
플레이가 잠시 중단되어 볼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것은 볼이 플레이 지역 밖으로 나가 거기에 있을 때, 레퍼리가 플레이를 중단 하라고 지시하는 휘슬을 불었을 때, 또는 컨버젼 킥이 행해 질 때 발생한다.
드라이브(drive) : 
스크럼, 러크, 몰로 앞으로 밀고 나가는 것.
드롭 킥(drop kick) : 
볼을 가진 선수가 볼을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지면에 떨어뜨린 후 최초로 튀어 오르는 볼을 킥하는 것.
드롭골(dropped goal) : 
득점 방법으로 일반적인 플레이에서 드롭킥을 함 으로써 드롭골로 득점할 수 있다. 3점이 주어진다.
드롭아웃(drop out) : 
공격팀 선수가 반칙 없이 인골로 볼을 넣거나 가지고 들어가서 방어팀 선수가 그곳에서 볼을 데드 시키거나 볼이 터치인골로 나가게 하거나 또는 데드볼 라인에 닿거나 넘어가게 한 후 플레이를 시작하기 위한 것으로 22m 라인 선상이나 후방에서 드롭킥을 실시한다.
라인아웃(line-out) : 
볼이 터치된 후 2열로 줄지어선 선수들 사이로 볼을 투입함으써 플레이를 빠르고 안전하고 공정하게 재개하는 것을 말한다.
라인오브터치(line-of-touch) : 
터치로부터 볼이 투입되는 지점에서 필드 방향으로 터치라인에 수직인 가상의 선.
럭(ruck) : 
양팀에서 한명 또는 그 이상의 선수들이 서 있는 상태로 신체를 밀착시켜서 지면에 있는 볼 주의에 밀집되어 있는 플레이의 한 단계이다.
레퍼리(referee) : 
매치오피셜로 플레이에 있어서 유일한 판정자인 동시에 타임 키퍼이기도 하다. 레퍼리의 결정에는 항의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로크(lock) : 
맞붙기, 껴안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제2열째에 위치한 플레이어 로서 스크럼에서는 프롭을 통해서 상대에게 힘을 가한다. 키가 크고 힘이 센 믿음직스러운 자가 선정된다.
루스헤드 프롭(loose-head prop) : 
통상 1번 저지를 착용하며 스크럼에서 프론트로 선수 중 후커의 왼쪽에 위치한 선수.
리프팅(lifting) : 
라인아웃에서 자기팀 선수를 들어 올리는 행위을 말한다.
마크(mark) : 
자기진영 22m 라인 위나 그 후방의 선수가 상대방이 킥한 볼을 직접 명확하게 잡으면서 동시에 마크라고 소리치는 행위를 말한다.
마크 또는 지점을 지나는 선(line through the mark or place) : 
특별히 언급되어 있지 않으면 터치라인에 평행한 선.
몰(maul) : 
볼을 가진 선수가 한명 또는 그 이상의 상대편 선수에 의해 붙잡혀서 한명 또는 그 이상의 볼 케리어의 자기팀 선수들이 그 볼케리어를 바인팅 할 때 형성된다.
미리 잡기(pre-gripping) : 
라인아웃에서 볼이 투입되기 전에 팀메이트를 잡는 것.
바인딩(binding) : 
손에서 어깨까지 팔 전체로 밀착하여 다른 선수의 몸, 즉 어깨부터 엉덩이 사이를 견고하게 잡는 것.
방어 팀(defending team) : 
경기장을 반으로 나누어 자기 측 진영에서 플레이 중인 팀을 말하며, 그들의 상대편은 공격 팀이다.
방해(obstruction) : 
선수가 상대팀이 볼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 것을 방해 하는 위치에 고의적으로 이동하거나 그 위치에 있는 것을 말한다.
볼을 투입(throw-in) : 
스크럼이나 라인아웃에서 볼을 던져 넣는 선수의 행위.
세이빙(saving) : 
굴러오는 볼에 과감히 몸을 내던져 뛰어들어 재빨리 자기편 볼로 하고, 상대의 진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자기를 향해서 앞에서 굴러오는 볼에 대한'프런트 세이빙'과, 자기의 배후의 지상에 있는 볼로 되돌아가면서 행하는 '백 세이빙'이 있다.
세컨드 로(second row) : 
포워드의 제2열째에 위치하는 플레이어로서, 2명의 로크(lock)와 2명의 플랭커(flanker)의 4명으로 구성된다.
센터(center) : 
스리 쿼터 백에서 양쪽 윙 사이의 두 명의 플레이어를 가리킨다.
소유(possession) : 
이것은 선수가 볼을 운반하고 있거나, 한 팀이 그들의 통제하에 볼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볼이 스크럼이나 럭의 한쪽에 있다면 그 볼은 볼이 있는 쪽 팀의 소유이다.
스로포워드(throw-forward) : 
선수가 볼을 앞으로 던지거나 패스하는 것을 말한다.
스크럼(scrum) : 
스크럼미지(scrummage)의 준말이며 볼을 스크럼안으로 투입함으로써 플레이가 시작될 수 있도록 양 팀이 함께 스크럼 형태를 구성할 때 발생한다.
스크럼하프(scrum half) : 
통산 9번 저지를 착용하고 스크럼 안으로 볼을 넣도록 임명된 선수.
스탠드 오프(stand off) : 
하프 백의 한 사람으로서, 백스의 공격의 원동력 으로서 스리 쿼터 라인을 효과적으로 원활하게 움직이는 플레이어를 말한다.
신빈 (sin bin) : 
임시퇴장 당한 선수들이 10분 동안 머물러 있어야 하는 지정된 장소.
액투얼 타임(actual time) : 
루스타임을 포함하여 어떤 이유든지 실제로 지나간 모든 경기시간.
옐로우 카드(yellow card) : 
경고를 받고 10분간 임시퇴장 당할 선수에게 보여줄 노란 색의 카드.
오버스텝(oversteps) : 
선수의 한 발 또는 두 발이 어느 선을 넘는 것을 말하며, 그 라인은 골라인과 같은 실제의 선이거나 오프사이드 라인과 같은 가상의 선이 될 수 있다.
오프사이드(offside) : 
플레이어가 플레이를 할 수 없고, 또 반칙이 적용되기 쉬운 위치에 있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인 플레이에서는 플레이어가 볼을 플레이한 경우에, 그 볼의 전방에 있는 자기편 플레이어는 오프사이드의 위치가 된다.
오프사이드 라인 (off-side line) : 
한편 터치라인에서 다른 편 터치라인 까지 경기장을 가로지르면서 골라인에 평행한 가상의 선이며, 이 라인의 위치는 규칙에 따라 다양하다.
온사이드(onside) : 
플레이어가 플레이를 할 수 있고, 또 오프사이드의 반칙이 적용되지 않는 위치에 있는 것을 말한다.
윙(wing) : 
스리 쿼터 백의 양쪽 날개로서, 공격의 주력이 되는 포지션.
인필드(in-field) : 
터치로부터 운동장 안쪽으로 향하는 것.
임시퇴장(temporarily suspended) : 
파울플레이로 인해 엘로우카드를 받는 선수는 10분간 퇴장되며 지정된 지역에 머물러야 한다.
임의교체(substitutes) : 
전술적 이유로 자기팀 선수를 교체하는 것을 말한다.
최후미의 발(hindmost foot) : 
스크럼이나, 럭 또는 몰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의 발 중에 자기 측 골라인에 가장 가까운 선수의 발.
카발리 차지(cavalry charge) : 
보통 공격 팀이 상대측 골라인 근처에서 페널티킥 또는 프리킥을 얻었을 때 10m 후방의 공격팀 선수가 키커의 신호에 따라 앞으로 돌진하고 키커는 탭 킥을 하여 패스하는 행위로 상대를 위협 하는 부정행위를 말한다.
카운터 어택(counter attack) : 
방어에서 역습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하며, 특히 킥을 한 볼을 캐치해서 공격을 전환하는 것.
캐리 백(carry back) : 
수비측이 자기편의 인 골에 볼을 가지고 들어가 터치 다운하는 것. 이 경우, 골 라인으로부터 5m지점에서 스크럼을 짜고, 공격 측이 볼을 넣는다.
캡틴(captain) : 
주장은 팀에 의해 지명된 선수이다. 시합 중 주장만 레퍼리에게 상의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고 레퍼리의 선택요구에 대해 결정을 할 책임이 있다.
컨버젼 킥(conversion kick) : 
득점 방법으로 트라이 후 주어지는 골킥으로 플레이스킥이나 드롭킥으로 할 수 있다.
컨버티드(converted) : 
킥을 한 볼이 크로스 바의 위를 지나 골 포스트 사이를 관통하여 골에 들어가는 것
콘택트 플레이(contact play) : 
쌍방의 플레이어가 서로 몸을 접촉시켜 행하는 플레이를 말하며, 럭비의 가장 특징적인 플레이이다.
킥(kick) : 
무릎과 뒤꿈치를 제외한 발 앞꿈치에서 무릎까지 어느 부분으로라도 볼을 차는 것을 말하며, 이때 볼은 반드시 손으로부터 지면을 따라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리만큼 움직여져야 한다.
타이트헤드 프롭(tight-head prop) : 
통상 3번 저지를 착용하며, 스크럼에서 프론트로의 선수 중 후커의 오른쪽에 위치한 선수.
터치(touch) : 
킥된 볼이 플레잉 지역에 떨어지지 않고 선수나 레퍼리에 닿지 안고 터치로 나간 것을 말한다.
터치저지(touch judge) : 
매치오피셜로 레퍼리를 보조하는 선심을 말한다.
트라이(try) : 
득점방법으로 공격팀 선수가 상대측 인골에서 최초로 볼을 지면에 그라운드 하는 것을 말한다. 5점이 주어진다.
파울 플레이(foul play) : 
선수가 플레잉 인클로저 안에서 행하는 경기 규칙과 정신에 위배되는 모든 행위를 말하며 부당한 플레이, 반칙의 반복, 위험한 플레이, 불리한 경기에서의 비행이 포함된다.
패스(pass) : 
한 선수가 다른 선수에게 볼을 던져 주는 것이다. 또한 손에서 손으로 전달하는 것도 패스이다.
펀트(punt) : 
볼을 가진 선수가 한 손이나 두 손에서 볼을 떨어뜨려 지면에 닿기 전에 차는 것.
페널티 골(penalty goal) : 
득점 방법중에 하나로 상대의 무거운 반칙으로 페널티를 얻고 페널티를 얻은 지점에서 볼을 세워놓고 골킥을 성공시키는 것을 말한다. 드롭골과 같이 3점이 주어진다.
페널티킥(penalty kick) : 
상대측의 반칙으로 반칙을 하지 않은 측에게 주어지는 킥으로, 특별히 언급되지 않는 한 페널티킥은 반칙한 지점에 주어진다.
페널티 트라이(penalty try) : 
상대의 부정한 플레이가 없었더라면 틀림없이 트라이가 이루어졌다고 인정될 경우 골 포스트 중앙에 페널티트라이가 주어진다.
풀백(full back) : 
가장 후미에 위치하고 방어에 있어서는 최후의 일선을 지키며 공격에 있어서는 엑스트라 맨으로서 백 라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서 라인 돌파나 오버랩을 도모하는 플레이어를 말한다.
프론트 로 선수들(front row players) : 
루스헤드 프롭(loose-head prop), 후커(hooker)와 타이트헤드 프롭(tight-head prop)으로 구성된 포워드 선수. 포워드의 제1열째로서, 후커, 좌측 프롭, 우측 프롭의 3명을 말한다.
프롭(prop) : 
통상 1번, 3번의 저지를 착용한 선수들.
프리킥(free kick) : 
한쪽 팀의 반칙에 대하여 반칙을 하지 않은 측에게 주어지는 킥으로 규칙에 특별히 언급되어 있지 않으면 반칙에 의해 주어지는 프리킥은 반칙이 일어난 지점에 준다.
플라잉 웨지(flying wedge) : 
보통 공격팀의 공격 형태로 키커가 탭 킥을 하고 골라인을 행해 전진하거나 또는 앞으로 전진하는 자기선수에게 패스를 함으로써 공격을 시작한다. 공격을 시작하는 즉시 자기팀 선수들은 볼을 가진 선수의 양쪽에 쐐기 모양으로 바인딩하여 플레이를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플랭커(flanker) : 
통상 6번과 7번 저지를 착용하는 포워드 선수.
플레이서(placer) : 
팀메이트가 플레이스킥을 할 수 있도록 지면 위에 볼을 잡아 주는 선수.
플레이스킥(place kick) : 
볼을 지면에 세워놓고 차는 킥을 말한다.
플레이의 정지(out of play) : 
볼이나 볼을 가진 선수가 터치나 터치인 골 라인에 터치하거나 그 라인을 넘어가거나, 또는 데드볼 라인에 터치 하거나 그 라인을 지날 때 발생한다.
플레잉 인클로저(playing enclosure) : 
플레잉 지역에 적어도 5m의 그 주변 지역을 말한다.
플레잉 지역(playing area) : 
필드 오브 플레이에 인골지역을 합한 지역을 말한다. 터치라인과 터치인골라인 그리고 데드볼 라인은 플레잉 지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플레잉 타임(playing time) : 
루스타임을 배제한 시합이 플레잉 되었던 시간.
필드오브플레이(field-of-play) : 
골라인과 터치라인으로 둘러져 있는 지역을 말한다.
필링오프(peeling-off) : 
자기팀 선수가 볼을 뒤로 쳐내거나 패스한 볼을 잡으려고 라인 아웃 선수가 라인 아웃을 떠났을 때를 말한다.
후커(hooker) : 
스크럼의 제1열째 중간에 위치하는 플레이어로서, 스크럼 안으로 투입된 볼을 재빨리 탈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통상 2번 저지를 착용한 프론트로의 선수 중 가운데에 위치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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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응원메시지가 있습니다.

럭비
  • 최창민
  • 2014-10-02 오후 12:40:52
경산중럭비부가 여자국대응원합니다 화이팅~~~ 경중뚜에이뚜뚜 코리아화이팅
럭비
  • 최창민
  • 2014-10-01 오후 10:50:34
왜럭비는 중계안해주나요???? 너무햇어@_@
럭비
  • 최종원
  • 2014-08-19 오후 02:31:37
대한민국 럭비팀 화이팅입니다....^^ 7인제의 강한 면모를 보여주세요..
럭비
  • 2014-05-07 오전 11:44:58
대한민국여자럭비대표팀 화이팅입니다
럭비
  • 서희윤
  • 2014-04-19 오후 06:47:54
4년간 열심히 해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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