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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Ten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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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남자 여자 혼합 금메달 합계
정구 3 3 1 7
테니스 3 3 1 7
총계 6 6 2 14

역사

경기유래

코트 중앙에 네트를 치고 양쪽에서 라켓으로 공을 노바운드 또는 원바운드로 일정한 구획 안에 서로 쳐넘겨 규정에 따른 득점으로 승부를 겨루는 구기 경기이다. 당초에 코트의 바닥 면이 잔디였기 때문에 론테니스라는 명칭도 있다. 테니스가 11세기경부터 유럽의 성직자 및·왕후·귀족들 사이에 성행 하였던 'Lapaum'에서 유래한 옥내경기의 하나라고 하지만, 그 발상(發祥)은 명확하지 않다. 경기방법도 현재의 테니스와는 매우 달랐으며, 로열 테니스라 불렀다. (LAPAUM란 불어로 손바닥이란 뜻이고 TENEZ란 잡는다는 뜻) 코트의 크기나 모양도 물론 달랐고, 공도 머리카락을 둥글게 감아 그 위에 모피를 씌웠다고 하며, 공을 만드는 방법이 차차 진보함에 따라 경기방법도 변천해 왔다.
16세기경, 프랑스에서는 죄드폼이라 하여 왕실·성직자·및 귀족들 간에 크게 유행하였다. 처음에는 맨손으로 공을 쳐 넘겼는데, 16세기에 들어와서 라켓을 사용하게 되었다. 그 후 영국에 수입되었고, 1874년 윙필드는 일정한 코트와 네트를 만들었으며 1875년에는 경기규칙을 통일함으로써 근대 스포츠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이어 1877년에는 제1회 영국 선수권대회가 윔블던에서 열려 지금까지도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이어져 오고 있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에 테니스가 소개된 것은 1908년 무렵 일본인들에 의해서였지만, 이때의 테니스는 경식(硬式)이 아닌 연식이었다. 경식정구인 테니스는 미국인 선교사 뱅커와 제중원(濟衆院)의 약사 앤더슨에 의해 도입되었으며, 대한민국인에 의해서 시작된 것은 1926년 경성제국대학 정구부장이었던 강성태가 연식 정구부를 테니스부로 전환시키면서였다.
그러나 공이나 라켓 등 용구가 없어 발전하지 못했고, 8·15광복 후 대한민국에 들어온 미군들의 영향으로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해 1945년 경식과 연식이 통합된 조선정구협회가 결성되었다. 6.25 동란으로 테니스 경기는 한 대 중단되었다가 정부 회복 이후 다시 부활하기 시작하였으며, 1953년 9월 테니스협회는 대한체육회에 정식으로 가입하였다.

올림픽 종목

테니스는 1896년 제1회 아테네올림픽경기대회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아시안게임 종목

아시아경기대회는 1958년 제3회 도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처음으로 채택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중국, 대만, 일본, 태국, 대한민국, 인도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우리나라 메달 획득 현황
구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1 3 3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1 1 1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0 0 2
경기유래

정구 종목은 테니스에서와 같은 딱딱한 볼을 사용하지 않고 말랑말랑한 고무공을 사용하는 테니스를 말한다. 정구는 경식정구(hard ball tennis)를 모체로 하여 일본에서 시작되었다. 원래 경식정구는 19세기 후반기에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시작되었는데, 정확하게는 1878년 일본 문부성(文部省) 체육전습소 교관으로 초빙된 미국인 G.A.릴랜드가 본국으로부터 테니스 용구를 직수입하여 지도한 데서부터 발달하였다. 그러나 경식용구, 특히 경구의 수입이 불편하고, 품질 문제와 고가(高價) 등을 이유로 당시의 도쿄[東京]고등사범학교에서 값도 싸고 부드러운 고무공을 사용하기로 착안함으로써 일본의 독특한 연식정구가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에 연식정구가 도입된 것은 1908년 4월 지금의 기획재정부에 해당하는 탁지부(度支部)의 일반 관리들이 바둑·장기·궁사(弓射) 등의 설비를 갖출 때 함께 시설을 마련하여 친목을 위해 회동구락부(會同俱樂部)를 조직한 데서 비롯되었다. 최초의 중앙 단체는 1920년 5월에 '조선정구협회' 로 칭하여 설립되었다. 광복 후 1945년 경식과 연식이 통합된 조선정구협회가 결성되었으나 1953년 9월 대한연식정구협회를 개정하여 KTA(Korea Tennis Association:대한테니스협회)와 분리하였다. 서울에 본부를 둔 ISTF (Inter national Soft Tennis Federation:국제정구연맹)는 1955년 7월 26일 설립된 아시아정구연맹을 해체한 후 곧이어 한국·일본·타이완이 중심이 되어 일본 도쿄에서 1974년 10월 창립되었으며, 1989년 1월 대한연식정구협회는 KSTA(Korea Soft Tennis Association:대한정구협회 )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단일종목으로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으며 최초의 여성 스포츠대회로서 시작한 동아일보사 주최의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가 2011년 현재 8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종목

1990년 제11회 베이징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정구가 시범 경기종목으로 포함되었으며 4년 뒤인 1994년 히로시마 대회 때 공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일본,대만,한국,중국,필리핀,몽골,태국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우리나라 메달 획득 현황
구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7 3 2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2 2 3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2 4 4

경기방식

경기의 승패는 게임의 경우 포인트, 세트의 경우 게임 득점이 많은 쪽이 승자가 된다. 테니스 경기는 포인트, 게임, 세트, 매치의 4단계로 구성되며, 시합도 중 공격에 성공하거나 실패하면 1점을 얻거나 잃게 되는데 이때의 점수를 포인트라한다.
4 포인트를 먼저 얻으면 1게임을 이기게 되며 만약 3대 3 포인트가 되면 듀스라 하여 2점을 연속해서 먼저 얻은 선수가 그 게임을 이기게 된다. 6게임을 먼저 얻으면 1세트를 이기게 된다. 단식 및 복식경기는 3세트 중 2세트를 먼저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 단체전 경기는 2단식과 1복식 총 3개 경기로 구성되며 2경기를 먼저 이기는 팀이 승리한다.

서브
  • 베이스라인과 사이드라인 그리고 센터마크가 표시된 안쪽에서만 넣어야 한다.
  • 서브는 1게임이 끝날 때 까지 같은 사람이 계속해서 넣으며, 1게임이 끝나면 상대편 선수가 넣는다.
실점
  • 서버가 2개의 서브를 다 실패했을 때
  • 친 공이 네트에 걸리거나 코트 밖으로 나갔을 때
  • 한번 튀긴 공을 치지 못하였을 때
  • 몸이나 옷에 공이 닿았을 때
  • 플레이 중 신체의 일부나 라켓이 네트·포스트 등에 닿았을 때
  • 세트제인 경식과는 달리 연식은 게임제를 취한다. 콜은 0=제로, 1포인트=원, 2포인트=투, 3포인트=쓰리, 4포인트=포 라고 헤아리며 서비스사이드의 득점부터 헤아린다. 게임카운트의 콜도 이와 같다.
  • 1게임의 승패는 4포인트를 선취함으로써 판가름 난다. 단, 양편이 3포인트씩 얻어 3대 3이 되었을 경우 듀스라 하고, 듀스가 된 다음 1포인트를 먼저 따면 그 조의 어드밴티지가 되며 그 뒤 계속하여 1포인트를 더 따면 승자가 된다.
  • 단식경기는 7세트 , 복식경기는 9세트 게임을 원칙으로 하며 7세트 게임에서는 4세트, 9세트에서는 5세트를 선취하여야 한다.

경기용어

거트(gut) : 
라켓 매는 줄
게임 포인트(game point) : 
게임을 딸 수 있는 포인트
그라운드 스매시(ground smash) : 
한번 바운드 시킨 후 하는 스매시
그랜드 슬래머(grand slamer) : 
그램드 슬램에서 모두 우승한 사람
그랜드 슬램(grand slam) : 
프랑스 오픈(롤랑가로), 윔블던, US 오픈, 호주 오픈의 총칭
낫 레디(not ready) : 
서브, 리시브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선수가 엄파이어에게 알려주는 말
낫 업(not up) : 
2번 바운드된 볼을 칠 때의 반칙 콜
네트 져지(net judge) : 
네트 심판
더블 폴트(double fault) : 
2개의 서브가 모두 실패한 것
더블 힛트(double hit) : 
라켓으로 동시에 볼을 두 번 이상 치는 것
듀스(deuce) : 
2점을 연속 얻어야 게임을 이길 수 있는 동점의 경우
드라이브 발리(drive volley) : 
그라운드 스트로크의 예비동작을 취한 자세에서 행하는 발리
드라이브(drive) : 
광의로는 그라운드 스트로크, 협의로는 톱 스핀이 걸린 스트로크
드로(draw) : 
추첨
드롭 샷(drop shot) : 
네트를 넘겨 네트 바로 근처에 볼을 떨어 뜨리는 타법
디폴트(default) : 
실격
라운드 로빈(round robin) : 
리그전
라이징 볼 스트로크(rising ball stroke) : 
바운드하여 떠오르는 볼을 치는 것
랠리(rally) : 
볼을 연속해서 쳐 넘기는 것. 공수가 계속되는 상태
러브 게임(love game) : 
한편이 한점도 따지못한 게임
러브(love) : 
영, 제로
런너 업(runner-up) : 
결승에서 패한 2위
레퍼리(referee) : 
대회 운영 및 진행의 모든 책임을 맡고 있는 심판장
렛(let) : 
서비스 때 볼이 넷트에 맞고 서비스 에어리어 내에 들어간 경우 ; 서비스를 다시 함
로브 발리(lob volley) : 
발리로서 로브를 하는 것
로브(lob) : 
볼을 높게 올리는 타구
루프 드라이브(loop drive) : 
볼을 지면의 낮은 상태에서 라켓을 아래로부터 위로 올리듯이 치는 드라이브
매치 포인트(match point) : 
시합이 완전히 끝나는 마지막 포인트
바이(bye) : 
부전승
발리(volley) : 
볼이 지면에 닿기 전에 치는 타구
백 스윙(back swing) : 
볼을 치기 위해 라켓을 뒤쪽으로 젖치는 동작
백 스핀/언더 스핀(back spin/under spin) : 
역 회전
베이스 라인 플레이어(base line player) : 
백 코트에서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잘하는 플레이어
보디 오버(body over) : 
라켓이나 신체의 일부가 네트를 넘는 것
브레이크 포인트(break point) : 
한 게임을 결정 짓는 점수
서브 앤드 발리 플레이어(serve and volley player) : 
서비스 후에 네트로 전진하여 발리를 구사하는 플레이어
세미파이날(semi-final) : 
준결승전
세트 포인트(set point) : 
한 세트를 딸 수있는 득점
센터 마크(center mark) : 
베이스 라인을 2등분하는 중앙의 표시점
센터 서비스 라인(center service line) : 
서비스 코트를 좌우로 나누는 중앙선
센터 스트랩(center strap) : 
네트의 중앙을 3피트 높이로 유지하기 위한 흰띠
스루(through) : 
볼이 네트 사이로 빠져 나가는 것
스매쉬(smash) : 
머리 위의 높은 볼을 강하게 내려치는 것
스코어 키퍼(score keeper) : 
게시원
스톱 발리(stop volley) : 
짧게 깎아치는 발리
스핀 서브(spin serve) : 
볼에 회전을 걸어 서브하는 것
시드(seed) : 
우수 선수를 고르게 분배하는 제한적 추첨법
앙투카 코트(en-tout-cas court) : 
붉은 벽돌 가루로 만든 코트
앨리(alley) : 
단식 코트와 복식 코트의 사이드 라인의 좁고 긴 지역
앵글 발리(angle volley) : 
각도를 주어 상대방이 미칠 수 없는 곳으로 친 발리
어드밴티지 아웃(advantage out) : 
듀스 후 리시브가 득점했을 때
어드밴티지 인(advantage in) : 
듀스 후 서버가 득점했을 때
어드밴티지(advantage) : 
듀스 후에 어느 한편이 1점을 얻었을 때 점수 대신 부여하는 명칭
어프로치 샷(appoach shot) : 
네트 앞으로 전진 하면서 치는 스트로크
에이스(ace) : 
상대 선수가 라켓도 대지 못하게 서브, 패싱, 로빙 등을 행하여 득점하는 것
오버 룰(over rules) : 
주심의 권한으로 판정을 번복 또는 수정하는 것
오버 헤드 스매시(over head smash) : 
머리 위로 넘어가는 볼을 스매시 하는 것
오프닝(opening) : 
코트의 빈 곳
오픈 토너먼트(open tournament) : 
참가 제한이 없는 선수권 대회
와일드 카드(wild card) : 
주최측 권한으로 출전 선수를 정하는 것
위닝 샷(winning shot) : 
승이를 결정짓는 타구
임팩트(impact) : 
볼과 라켓이 접촉하는 것
체인지 오브 페이스(change of pace) : 
스트로크를 변화있게 구사하는 것
커렉션(correction) : 
스코어를 잘못 콜하고 수정하기 전의 사용 용어
컨설레이션 매치(consolation match) : 
패자전
코트 커버링(court covering) : 
코트 어느 곳으로나 공을 쳐보내는 능력
퀄리파잉 매치(qualifying match) : 
예선전
클레이 코트(clay court) : 
점토와 가는 모래를 혼합한 경기장
타이 브레이크 시스템(tie break system) : 
게임스코어가 6:6이 될 경우 7포인트를 먼저 획득한 자가 승리하는 경기 방식
테니스 엘보(tennis elbow) : 
테니스로 인하여 팔꿈치의 부상
토스(toss) : 
서비스때 볼을 던져 올리는 동작
톱 스핀(top spin) : 
볼의 상부에 회전을 준 타구
트랩 샷(trap shot) : 
득점을 위한 계략적인 타구 방법
파이날리스트(finalist) : 
결승까지 올라간 선수
팔로 스루(follow through) : 
라켓의 운동 상태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
패싱 샷(passing shot) : 
네트 플레이어의 옆으로 빠져나가게 볼을 쳐 보내는 것
퍼머넌트 픽스처(permanent fixture) : 
코트의 상설물
포어 핸드(fore hand) : 
라켓을 가진 쪽
포워드 스윙(forward swing) : 
백스윙으로부터 라켓을 앞으로 내미는 동작
포워드 스핀(forward spin) : 
전진 회전
포인트 페날티(point penalty) : 
벌칙으로 잃은 포인트
포치/인터셉트(poach/intercept) : 
파트너에게 가는 볼을 네트맨이 가로채는 행위
풋 폴트(foot fault) : 
서비스 때 라인을 밟거나 달려 가면서 하는 행위
플랫 서브(flat serve) : 
볼에 스핀을 넣지 않고 행하는 서브
하이 발리(high volley) : 
어깨보다 높은 위치에서 행하는 발리
하프 발리(half volley) : 
볼이 땅에 닿자마자 튀어 오르는 볼을 쳐 넘기는 발리
그라운드 스트로크(ground stroke) : 
한 번 바운드된 볼의 타법
그립(grip) : 
라켓을 잡는 방법
네트 플레이(net play) : 
네트 근처에서의 플레이
다이렉트(direct) : 

1) 서비스 볼이 노 바운드로 리시버의 몸, 옷, 라켓에 맞았을 경우
2) 치고 들어온 볼을 아웃 코트에서 노바운드로 라켓으로 잡았을 때 실포인트가 됨. 단, 라켓으로 쳐서 유효하게 반구하면 플레이는 계속
드라이브(drive) : 
볼에 스핀을 주어 낮은 포물선을 그리면서 나는 타구
라이트 서비스 코트(right service court) : 
리시버 쪽에서 네트를 향하여 우측의 서비스 코트
랠리(ralley) : 
서로 볼을 놓치지 않고 계속 치는 것
레프리(referee) : 
심판 위원장, 심판 부위원장으로 경기 규칙의 적용에 대한 권한을 가짐
레프트 서비스 코트(left service court) : 
리시버 쪽에서 네트를 향하여 좌측의 서비스 코트
로브(lob) : 
높은 포물선을 그리며 느리게 나는 타구
롱게임 매치(long game match) : 
게임 카운트 3:3(4:4)이 되었을 때, 다음 게임에서 승패를 결정하지 않고 2게임 차로 매치의 승패를 정하는 방법
리시버 사이드(receiver side) : 
리시브를 하는 쪽
리시브(receive) : 
서비스된 볼을 반구하는 행위
발리(volley) : 
볼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되받아치는 것
백핸드(back hand) : 
잘 쓰는 쪽의 팔의 반대쪽
부전승(bye) : 
조 편성 상에서 상대조가 없든가 또는 상대 조가 기권함으로써 대전하지 않고 승자가 되어 다음 회전에 출전하는 일
사이드(side) : 
코트를 네트로 2분한 각각의 한쪽을 말함
사인 플레이(sign play) : 
두 사람이 신호하는 연결 기술
서버(server) : 
서비스 사이드의 플레이어
서비스(service) : 
포인트의 최초에 볼을 치는 행위
서비스 사이드(service side) : 
서비스를 하는 쪽
스핀(spin) : 
볼의 회전 ,순스핀, 사이드 스핀이 있다
슬라이스(slice) : 
볼을 얇게 꺾어 회전을 주는 것
시드(seed) : 
조 편성 때 각조(팀)를 규정에 의하여 배정하는 일
아우트 코트(out court) : 
경기를 지장 없이 진행하기 위한 코트 주변의 지면
엄파이어(umpire) : 
주심, 부심, 선심의 총칭
올코트 플레이어(all court player) : 
전위, 후위중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경기자
유효 반구(good return) : 
인 플레이 볼로써 실 포인트도 노카운트도 되지 않은 볼
이의 신청(appeal) : 
엄파이어의 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재판정을 요구하는 일
인플레이(in play) : 
서비스 하고 나서 렛 혹은 폴트가 되거나 포인트가 결정되기까지의 사이
임팩트(impact) : 
라켓에 볼이 맞는 순간
코스(course) : 
볼의 진로.볼이 나는 방향이나 과정
콜(call) : 
판정, 포인트 및 게임의 카운트 등, 심판(엄파이어)이 소리내어 표시하는 말
콤비네이션(combination) : 
복식경기 때의 동작의 일치
타이브렉 게임(tie-break game) : 
우선 규정의 서비스 순에 의하여 첫 번째 서버가 라이트 서비스 코트에 서비스를 하여 1포인트 실행하고, 옆으로 이동한 후 레프트 서비스 코트에 서비스를 하여 2포인트를 함. 이후 사이드 체인지를 한 후 상대방 우선 서버가 동일한 방법으로 2포인트씩 서비스한다.
이후 서비스를 체인지하여 상대편 두 번째 서버가 같은 방법으로 2포인트씩 서비스한다.
이후 사이드를 체인지한 후 서비스를 체인지하여 상대방 2번째 서버가 같은 방법으로 2포인트씩 서비스를 한다. 게임이 끝날 때까지 위의 방식을 반복 진행하며 7포인트를 선취한 쪽을 승자로 함.
쌍방이 6포인트씩 땄을 경우는 듀스가 되며 2포인트를 선취할 때 까지 계속 진행한다.
포메이션(formation) : 
복식경기의 자리 진형
포인트(point) : 
스코어의 최소 단위
포치(poach) : 
상대방이 친 공을 우리 쪽 후위 선수가 받아야 할 상황에서 우리 쪽 전위 선수가 공을 가로 채는 것
플레이스(place) : 
볼의 송구나 반구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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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응원메시지가 있습니다.

테니스
  • 최태훈
  • 2014-09-25 오후 06:09:29
인천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열심히 해서 1등을 하시길 바래여!! 화이팅!!
테니스
  • 박석진
  • 2014-09-18 오후 08:53:40
화이팅대한민국금메달따자
테니스
  • 전범진
  • 2014-04-20 오후 11:08:33
★☆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모든 참가자분들을 응원하지만 지인이 테니스 종목에 출전해서 조금 더 특별히 응원합니다. 지인분도, 다른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 펼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테니스
  • 장완식
  • 2014-04-19 오후 02:52:24
파이팅◈ 응원 메시지를 보냅니다..언제나 멋지게 발전하는 모습 기대할게요~ 짝짝짝~~기분 좋은 사랑 듬뿍 받으세요~~! 땀과 노력의 빛의 결실을 꼭 누리시길 바라며~힘내세요...☆
테니스
  • 차수인
  • 2014-04-14 오전 11:12:43
한국테니스의 희망, 이형택 선수가 이번 인천 아시안 경기 대회에 출전하신다고 들었어요!! 테니스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큰 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를 응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선수 출전 경기에 테니스 동아리 사람들을 데리고 놀러가고 싶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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