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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RUN 소식

 인천AG 펀런 삿포로에서 대장정을 마치다!

작성자
PR Team
등록일
2014-07-14
조회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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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아시안게임의 해외 홍보캠페인 펀런(Fun Run)이 이웃나라 일본에서 성대하게 피날레를 장식했다.

7월 6일(토) 삿포로 돔에서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IAGOC),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SAWGOC)의 공동주최로 제26회 펀런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에 앞서 이쿠시마 노리아키 삿포로 부시장 및 삿포로 동계AG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김재인 홍보본부장을 대표로 한 IAGOC 방문단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올 9월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했다.

금번 행사는 삿포로 '6시간 릴레이 마라톤'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삿포로 시민 500여명이 참가하여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쿠시마 노리아키 삿포로 부시장, OCA대표 제레미 워커, 조직위 김재인 홍보본부장이 '스마트토치릴레이' 를 직접 현장에서 진행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김재인 조직위 홍보본부장이 울린 총성과 함께 주로 가족단위로 행사를 찾은 참가자들은 삿포로 돔과 돔 주변 2km 구간 코스를 열정적으로 달리며 인천아시안게임의 열기를 전파했다.

뿐만 아니라, 조직위원회는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대회 기념품과 홍보물을 배포하며 대회 정보를 알리고, 대회기간 한국방문을 독려했다 .

 

행사장에 모인 많은 삿포로 시민들은 스마트토치릴레이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 동참해 주었다.

비록 인천아시안게임 펀런행사는 마무리 되지만, 그동안 아시아 전역에서 보내준 성원과 관심이 활활 타오르는 스마트 토치로 이어질 것이라 믿으며, 조직위원회는 역대 가장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개최를 위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인천아시안게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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