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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아시안게임 미디어촌 주변 상권‘방긋’

작성자
이영수
등록일
2014-10-01
조회수
204

❍최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미디어촌 주변 상권이 인천아시안게임 특수를 누리고 있다. 하루 평균 2000여명의 국내외 미디어 관계자들이 몰리며 인근 상권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해외 참가 미디어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시, 남동구청과 서로 협력해 왔다. 특히 모래내·구월전통시장, 구월 로데오거리 등 외국인 특화거리 상권과 적극 연계하고 주변 환경정비, 교통지도, 음식점 위생관리 등에 애써왔다.

❍미디어촌내 스넥바와 편의점을 계획대로 운영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것이 적중한 것이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미디어들은 선수들과 달리 조식을 제외한 점심, 저녁을 사먹어야 한다. 밤에는 하루의 일과를 돌아볼 수 있는 간단한 음주도 허용되기 때문에 음식점과 주점을 중심으로 침체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

❍미디어촌 후문에서 부대찌개 가게를 운영하는 유선옥씨는 예약은 물론이고 새벽 1~2시까지 문을 여는게 다반사라고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등 주변 50여개 음식점과 편의점을 중심으로 오랜만에 바쁜 저녁을 보내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윤병석 미디어촌운영부장은 “매일 저녁 주변상권을 돌아보면 가게마다 손님으로 북적대는 것을 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며 “당초 계획변경을 허락해주신 김영수 조직위원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로데오거리와 문화회관 주변 외국인 특화거리도 대회에 참가한 미디어 관계자와 선수들이 찾아와 인천의 먹거리 등 다양한 문화 경험과 백화점, 아울렛에서 가족들에게 선물할 물품을 구매하는 등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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