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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AG, OCA반도핑위원회 & NOC 팀 닥터 회의

작성자
이영수
등록일
2014-10-02
조회수
149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2일 인천 남동구 구월아시이드선수촌 내 NOC서비스센터 선수단장 회의실에서 OCA 의무반도핑위원회(위원장 제가테산)와 합동으로 대회에 참가한 각국 팀 닥터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 이날 회의는 제가테산 OCA 의무반도핑위원장과 의무반도핑위원 17명을 비롯해 이일희 조직위 기획사무차장, 박판순 의무반도핑운영단장, 세계반도핑기구(WADA)도핑관계자, NOC 팀 닥터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대회 기간 동안 선수촌병원과 경기장의무실에서 이뤄진 의료서비스 제공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 이일희 조직위 기획사무차장은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최대한 제공했다”며 “오늘 최종 의견 청취한 사항이 다음 대회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제가테산 OCA 의무반도핑위원장은 “선수촌병원을 비롯해 경기장 의무실의 의료서비스에 만족한다”며 “차기 대회에 많은 귀감이 될 것”이라 말했다.

❍ 카타르를 비롯해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각국 NOC 팀 닥터들은 이번 대회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직위 의료분야 종사 관계자들은 모든 선수와 임원들이 대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그 날까지 외상환자를 비롯해 질병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우리나라 OCA 의무위원인 박원하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이번 대회 기간 제공된 의료서비스에 대해 만족한다”며 “우리의 높은 의료수준을 아시아에 보여준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 조직위는 가천대길병원, 인하대병원, 인천성모병원, 국제성모병원을 비롯해 병원, 의약협회 등 76개소와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대회 의료시설 156개소를 운영했다. 의사, 약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행정요원, 통역 자원봉사자 등 1200여명의 의료인력들이 지원됐다.

❍ 선수촌병원과 경기장의무실 등 대회 의료시설을 통해 치료를 받은 인원은 2일 현재 1만1183명(선수 3281명 ․ 임원 1774명 ․ OCA 패밀리 668명 ․ 관중 466명 ․ 자원봉사자 1484명 ․ 운영요원 2646명 ․ 기타 844명)이다. 이중 160명이 후송병원으로 이송 치료됐으며 17명이 안와골절, 상악골절, 팔 골절 등 부상을 입은 선수와 맹장수술 등 입원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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