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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AG 선수단장회의 성황리 종료

작성자
이영수
등록일
2014-10-03
조회수
827

❍인천아시안게임 선수단장회의가 종료됐다. 지난달 12일 부터 시작된 선수단장회의가 3일 9차 회의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OCA의 주재로 개최된 선수단장회의는 총 45개국 NOC 선수단장들이 참가해 대회 운영 전반에 관한 질의 응답과 각국 NOC들의 건의사항을 청취 및 의견 수렴하는 장으로 선수단의 입장에서 바라본 대회의 모습이 드러났다.

❍ 특히 초기에 드러나 수송 및 선수촌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들을 신속하게 개선하면서 대회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했다. 또 ‘아름다운 승부의 세계’, ‘공정한 심판’ 등 스포츠맨십을 강조한 동영상을 선보여 선수단장들의 호평을 받았다.

❍ 조직위는 회의 종료 후에도 긴급 현안회의를 개최해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부서 간 협업으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 3일 열린 마지막 선수단장회의에서 아즈난 말레이시아 선수단장은 “조직위의 대회운영에 대한 노력과 성과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 조직위 선수단장회의팀은 대한체육회 파견 직원과 통역자원봉사 7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장회의팀 관계자는 “그동안 강도 높은 봉사를 해왔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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